저는 2019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혜강병원의 하계실습에 참여한 중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인 석태우라고 합니다.
저는 혜강병원에 사회복지 현장에 실습생 신분으로 투입되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매우 소중한 경험들 할 수 있었습니다. 병동을 rounding하며 많은 환우분들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혜강병원에 근무하고 계시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을 통하여 정신의학관련 study와 terminology test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저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꼭 갖추어야 할 지식들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병원의 재활프로그램 참여, 실습생 재활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심리사회적사정, 슈퍼비전 등을 문제없이 수행하였습니다.
저는 혜강병원의 실습을 앞두고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실습의 커리큘럼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매우 걱정하였습니다. 하지만 혜강병원 사회사업실 직원분들을 비롯한 병원 전체의 직원분들께서는 실습생들이 혜강병원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셨고 배려해 주셨습니다. 특히 타지에서 온 저에게 병원장님과 부원장님께서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실습에 임할 수 있도록 기숙사를 허락해 주셨으며, 기숙사의 생활에 불편한것은 없는지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리고 슈퍼바이저 선생님을 비롯한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서는 자신들의 업무 시간을 쪼개어가며 실습생들이 실습중에 가질수 있는 의문점이나 어려운점들에 대하여 올바른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해주셨습니다. 또한 혜강병원의 환우분들또한 매우 온화한 태도로 실습생들을 대하여 주시며 자신들을 대하는 실습생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환경속에서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였습니다. 이는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를 목표로 한 저에게 매우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경험을 통해 저는 분명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실습에 도움을 주신 혜강병원 직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혜강병원의 직원분들 덕분에 좀 더 나아진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습생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신 혜강병원의 환우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환우분들 덕분에 이번 실습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