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2일부터 727일까지 혜강병원에서 실습을 한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충만 실습생입니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꿈을 꾸는 학생으로서 이번 실습은 정말 저에게 도움이 되는 실습이었습니다. 단어시험, 전공서적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나누는 등 정신건강에 대한 주요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며,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실천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슈퍼비전을 해주셨고, 이로 인해 저의 역량을 보완하고 기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관방문 및 기관분석을 통하여, 다양한 정신건강의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제가 실습하는 기관이 얼마나 잘 운영이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실습생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 열심히 실습에 임할 수 있었으며, 항상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또 병원 내 모든 직원분들도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전문적으로 대해주셔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환자분들도 실습생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잘 대해주셔서 실습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특히나 타 병원과 다르게 항상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환자들을 보며, 정말 행복함이 넘치는 기관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지식과 실천기술 등 많은 것들을 배웠으며, 즐겁게 실습을 하게 되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실습을 지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